中 앙골라에 청부한 최대 수력발전소 착공

2017-08-05 15:37:15 CRI

중국기업에서 청부한 앙골라 카쿠로 카바사 수력발전소가 4일 앙골라 쿠안자주 둔도시에서 착공식을 진행했습니다. 산토스 앙골라 대통령이 프로젝트 착공식에 참석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현재 중국자본 기업이 아프리카에서 청부한 최대의 수력발전소입니다.

청부기업인 갈주패그룹의 임건국(任建國) 부총경리는 카쿠로 카바사 수력발전소 프로젝트는 계약액이 45억 3천 2백만달러에 달하며 프로제트의 설비용량은 217억 2만킬로와트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80개월 내에 건설되며 현지에 약 1만개의 일자리를 제공하게 됩니다. 건설된 후 수력발전소는 앙골라의 50% 이상의 전기공급 수요를 만족시키게 됩니다.

수력발전소가 건설된 후 갈주패그룹은 또한 발전소의 4년동안의 운영과 보수를 담당하게 되며 이와함께 앙골라에 전문적인 수력발전소 운영관리와 기술인재를 양성해 줍니다.

최근연간 중국과 앙골라 양국은 계속 각 영역의 협력을 심화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앙골라의 최대 무역동반자이며 앙골라는 아프리카에 있는 중국의 제2대 무역동반자입니다. 지금까지 앙골라는 아프리카에서 중국과투자협력과 기반시설 건설의 협력이 제일 많은 나라로 되고 있으며 그 프로젝트는 여러 기반시설 영역을 망라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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