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경이나 펼쳐진 임해-새한패(塞罕坝)

2017-08-05 14:53:25

하북성에 위치한 국유기계임장-새한패(塞罕坝)는 55년의 간거한 분투를 거쳐 불모의 땅에서 세계 최대의 인공 숲을 일궈내 현지의 생태환경을 크게 개선했다.
 
하북성에 취이한 새한패 국유 기계임장은 세계 최대 인공삼림이다. 하지만 55년 전 이곳은 큰 바람만 쓸고 가는 불모의 땅이었다. 1962년 369명으로 구성된 임업대오가 이곳을 찾았다. 열악한 생활 여건에도 이들은 물러서지 않았다.

한세대 또 한세대의 임업 종사자들이 극진한 열정과 과학적인 태도로 반세기 남짓한 동안 새판해에 아름다운 고령(高岭)을 일구어냈다.

현재 새한패는 삼림 112만무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마다 1.37억m3에 달하는 수원(水源)과 수질을 정화하고 있고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은 74.7만톤, 산소 방출량은 54.5만톤에 달하는데 이는 약 200만명의 1년간 산소 호흡량에 맞먹는 수치다.

현지의 생태환경은 훌륭하게 복원됐으며 임구 동식물 종류는 1700종이 넘어 동식물 물종 유전자고로 부상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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