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첫 민족 백과 전서 출판

2017-08-04 11:18:17

18년간의 편찬을 거쳐 중국의 첫 민족 백과 전서인 "중국민족백과전서"가 일전에 중국출판그룹 세계도서출판회사에서 출판발행됐습니다.

중국민족학연구의 성과이며 중국 56개 민족의 기본상황을 소개한 대형 참고도서인 "중국민족백과전서"의 출판은 중국민족학연구에 기초적 역할을 놀았습니다.

3일에 진행된 "중국민족백과전서"출판 좌담회에서 운봉(雲峰) 전서 집행편집장은 "중국민족백과전서"는 중국사상 처음으로 중국 도서분류학과에 따라 진술한 대형민족백과전서라고 소개했습니다. "전서"는 도합 15권, 2500만자로 되었으며 내용은 중국의 56개 민족의 역사연혁과 정치, 군사, 사회경제, 종교신앙, 풍속습관등 여러방면의 내용을 망라합니다.

"전서"의 명예편집장인 비효통(費孝通)은 책의 순서에서 이는 "중화인민공화국 성립후 중국의 각 민족에 대해 기술하고 연구한 총체적 성과"이며 독자들이 "중국 각 민족 역사와 문화를 알아가는 권위적 공구서적으로 중국민족의 풍채를 이해하는 창구를 개척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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