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중국 미래금융정상회의 베이징서 개최

2017-08-04 11:09:41

3일 오전, 아시아 뱅커지가 주최한 "2017 중국 미래금융정상회의"가 베이징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아시아 뱅커지 회장 엠마뉴엘 다니엘, 전 미 하원 의원이며 금융서비스위원회 위원장인 바니 프랭크 등이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2017년 공개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87%의 전통금융 지급류 기업이 과학기술 금융기업으로부터 오는 압력을 받았으며 68%의 전통금융기구가 미래 3년에서 5년안으로 금융과학기술회사와의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두개 수치는 금융과학기술이 중국에서 쾌속 발전하고 있으며 다른 한면으로 과학기술회사와의 긴밀한 협력은 금융기구 발전의 대추세임을 시사했습니다.

반면 중국은 방대한 인구숫자와 모바일 과학기술에 대한 사람들의 환영정도로 인해 더더욱 전대미문의 금융업 개혁을 거쳤습니다.

중국 미래금융정상회의의 취지는 국내 은행과 금융업의 고위결책자들이 함께 모여 깊이있고 실질적인 토의를 거쳐 부단히 변화하는 중국의 금융환경을 분석하는데 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