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림의 기적에서 녹색의 발전을 이룩한 새한패(塞罕坝)(附图10张)

2017-08-03 16:46:37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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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에서 북쪽으로 직선거리가 200 킬로미터미만인 곳에 면적이 7.47정보에 달하는 세계적으로 최대규모의 인공숲이 있습니다. 그 숲이 바로 새한패(塞罕坝) 국유기계임장입니다.

지난 반세기동안 몇 세대의 새한패인들은 그 곳에서 "사막이 숲으로 변하는"기적을 창조했고 임장과 주변 경제사회의 녹색 발전을 이룩했습니다.

오늘날 해마다 여름이 되면 새한패임장은 가장 아름다운 계절에 들어서서 소나무 파도가 설레이고 수초가 무성하며 새들이 지저귀며 주변의 많은 피서객들을 부릅니다.

하지만 이 곳은 과거에 모래바람이 심하게 불어 가장 심할 때는 낮에도 방안에 불을 켜야 할 정도였습니다.

1962년 중국정부는 새한패에 국유기계림장을 설립했고 그로부터 새한패인들은 열악한 자연환경속에서 과학기술과 혁신정신에 근거해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난제를 해결하면서 모래밭에 숲을 조성했으며 실천속에서 거둔 과학연구 성과는 세계임업 과학연구의 공백을 메웠습니다.

새한패에 숲이 조성되면서 현재 베이징 황사날씨는 1950년대에 비해 70% 줄어들었고 새한패 현지의 기후도 뚜렷하게 개선되었으며 생태계통도 복원되어 새한패는 동식물 1757종을 확보한 동식물종의 보고가 되었습니다.
 
숲을 조성한 새한패인들은 어떻게 이 숲을 이용해 경제적 효과를 볼지에 대해 생각했습니다. 그들은 생태환경을 보호하는 전제하에서 새한패의 영원히 지속가능 발전을 첫 자리에 놓았습니다.

그들은 2012년부터 목재벌목량을 대폭 줄인 동시에 묘목산업을 발전시키고 산림관광산업을 개발했으며 풍력 등 녹색산업을 발전시켰습니다.

새한패인들은 향후에도 계속 숲을 조성하고 숲을 보호, 경영하며 임장의 생태서비스기능을 향상하고 숲의 품질을 높여 청산녹수의 임장이 영원히 지속되도록 할 것이라고 미래를 전망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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