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군대, “공수소대” 국제군사경기서 실전훈련 수준 보여줘

2017-07-31 10:24:02

7월 30일 오전, 중국 공군이 처음으로 주관하는 "공수소대-2017"국제군사경기 개막식이 호북(湖北) 광수(廣水)에서 있었습니다. 이날부터 며칠동안 중국과 이란, 카자흐스탄, 모로코, 러시아, 남아프리카, 베네수엘라 등 7개 팀이 이 곳에서 전투차량경기와 비전투차량경기, 베이스 점핑 등 3대 종목의 13개 항목을 둘러싸고 각축을 벌이게 됩니다.

개막식에서 중국 공수병 특전대의 일부 장병들이 실전의 방식으로 군사항목을 시연해 관객들에게 격투기와 실탄사격 및 대테러 훈련을 펼쳐보였습니다.

국제군사경기는 러시아 국방부가 발기한 국제적인 군사경기이고 "공수소대-2017" 국제군사경기는 그 중 한 부분입니다.

중국과 러시아 두 나라는 올해의 "공수소대' 경기를 중국의 호북성 광수에서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중국 공군이 처음으로 국제군사경기를 주관하는 것으로 됩니다.

이번 경기는 "대국의 공군과 개방된 공군, 전환하는 공군"을 건설하는 수요일뿐만 아니라 국제경기장에서 중국 공군의 실전화 훈련수준을 검열하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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