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중국 軍은 침범하는 모든 적을 물리칠 신심, 능력 있다

2017-07-30 15:20:21 CRI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인 습근평(習近平)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30일, 주일화(朱日和) 훈련기지에서 군부대를 사열한 후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연설에서 습근평 주석은 중국 군대는 모든 침범하는 적을 물리치고 나라의 주권과 안전, 발전이익을 수호할 신심과 능력이 있으며 세계평화 수호를 위해 새롭고 더욱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올해 8월 1일은 중국인민해방군 건군 90주년 기념일입니다. 중국 군부측은 7월 30일 야전조건하에서 열병식을 가졌으며 이는 새 중국 성립이후 건군절을 주제로 진행한 첫 성대한 열병식이자 또 중국이 국방과 군부대에 대해 전면적인 개혁을 실행한 후 진행하는 첫 열병식입니다.

습근평 주석은 연설에서 천하는 결코 태평하지 않으며 평화를 보위해야 한다면서 오늘 날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더욱 강대한 인민군대를 건설해야 하며 영용한 인민군대를 세계 일류의 군대로 건설해야 한다고 표시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전 군부 장병들이 중국공산당이 군대를 절대적으로 영도하는 근본제도를 견지하고 전심전력을 다해 인민을 위해 봉사하는 근본 취지를 견지하며 전투력이란 근본 기준을 견지하고 동시에 정치건군, 개혁강군, 과학기술 흥군, 의법치군을 견지함으로써 국방과 군대 현대화 건설수준을 전면적으로 향상시킬 것을 요구했습니다.

중국 국방부 보도대변인은 이날 해당 부대의 실전화 훈련은 연례 훈련계획에 따라 배치한 것이며 주변의 정세와 연관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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