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돈황문화박람 국제이상축제” 개막

2017-07-30 13:30:47

"'일대일로' 새로운 실크로드 문명의 구현,돈황(敦煌) 천년의 풍채 부흥"을 취지로 한 제1회 "돈황 문화박람 국제 이상(理想) 축제"가 29일 저녁 돈황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이번 축제의 중요한 내용의 하나인 돈황 비천(飛天) 음악축제가 이날 저녁 제1일의 "돈황의 이상"을 주제로 현장 공연을 펼쳐 음악인들이 현장 관객들에게 격정의 음악성찬을 제공했습니다.

자정이 되자 제1회 "돈황문화박람 국제이상축제"개막식에서 가장 주목을 받는 비천 음악 불꽃놀이가 신비한 베일을 벗었습니다. 20분간 지속된 비천음악불꽃놀이는 눈부신 음악 불꽃과 유명한 가수, 충격력이 있는 밴드의 노래소리로 현장 관객들에게 창의성과 예술성을 갖추고 시청각적인 음악예술불꽃놀이를 선사했습니다.

여러 가지 원소를 한 몸에 모은 대형 종합 축제인 "돈황 문화박람 국제 이상축제"는 포럼과 전시, 공연과 무역, 관광 등 여러가지를 어우르며 풍부한 내용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이어지는 8일간의 축제기간 40여팀의 밴드가 돈황 비천음악축제에서 "춤추는 돈황"과 "신념의 돈황", "눈부신 돈황", "청춘의 돈황", "흥성하는 돈황"을 주제로 격정높은 음악쇼를 벌이게 됩니다. 그밖에 비천음악축제 극장 공연과 음악 연동 작업실, 돈황 장터, 카니발 등 일련의 행사가 펼쳐져 참여자들은 돈황의 역사와 문화, 인문풍정 등을 직접 체험하게 됩니다.

취재, 사진: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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