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돈황문화박람국제이상(理想)축제” 개막

2017-07-29 19:48:09
"HEROAD열차음악축제" 여행을 위해 개찰 중인 승객

"일대일로"의 새로운 실크로드 문명을 보여주고 천년 역사의 돈황(敦煌)을 유행속에서 부흥시키고저 주천(酒泉)시 인민정부와 돈황시 인민정부, 감숙(甘肅)성투자그룹유한회사, 중국청년예술국제교류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1회 "돈확문화박람국제이상축제"가 7월29일부터 8월6일까지 감숙 돈황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28일 저녁 란주(蘭州)에서 출발한 "돈황호" 열차에서 "돈황문화박람국제이상축제"의 사전 행사인 "HEROAD열차음악축제"가 관광객을 열차에 요청해 현장음악파티를 열었습니다.

제1회 "돈황문화박람국제이상축제"기간 국내외 실력 밴드 40여개가 돈황비천(飛天) 음악축제에 참석하여 창작음악으로 여름철을 수놓고 무극 "실크로드의 꽃비(絲路花雨)"가 공연될 예정입니다.

고대 실크로드에서 돈황은 중서양 내왕의 문호도시로 각국의 상인들이 무역을 하던 곳입니다. 돈황의 문화에는 국제화와 포용 공존의 DNA가 녹아 있습니다.

2017 "돈황문화박람국제이상축제"기간 전국과 "일대일로"연선 국가들의 상가 200여개가 상품과 미식 장터를 형성해 사람들에게 훌륭한 휴가지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돈확문화박람국제이상축제"는 "포럼, 전시, 공연, 혁신, 무역, 관광"등 다양한 요소를 일체화한 대형 상시종합축제입니다.

행사기간 "음악관광+" 산업발전포럼이 문화관광 중의 "음악관광+" 맞춤식 관광혁신모델에 대해 심층적으로 논의하고 "음악관광국제산업연맹"을 발기하여 새로운 산업생태사슬을 형성할 계획입니다.

이번 이상축제의 여동(黎冬) 총감독은 중국음악이 세계에로 나가도록 하려는 꿈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는 종합적인 축제 개최는 음악적인 이상을 구현하는 주안점이라 보고 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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