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연합-2017' 군사연습 첫 단계 연습 결속

2017-07-28 10:09:47 CRI

현지시간으로 27일 오후 중국해군미사일구축함 합비(合肥)함, 미사일호위함 운성(運城)함이 러시아의 상트베테르부르크에 순조롭게 도착해 슈미트 중위 연하가 부두에 정박했습니다. 이로써 중러 '해상연합-2017' 군사연습 제 1단계 연습이 막을 내렸습니다.

중국 해군 군사연습 참가부대는 6월18일 해남(海南)성 삼아(三亞)시에서 출발해 7월21일 러시아의 발티스크항에 도착했으며 25일 해상실시단계연습에 참가했습니다.

해상연습기간 중국과 러시아 장병들은 부포의 해상사격, 연합방공, 연합등륙검사, 연합수색구조, 선박연합구조 등 6개 과목의 연습을 진행했습니다.

중국측 지휘관 유만강(兪灣江)은 각 국의 해상 경제활동이 직면한 테러위협과 연합구조에 초점을 맞춘 이번 연습은 처음 발트해에서 진행된 중국과 러시아 '해상연합' 계열군사연습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연습기간 중국과 러시아는 모두 정예함대를 파견해 짧은 이틀간 많은 해상과목 연습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연습은 중-러 양국 해군의 해상 위협 공동대응 능력을 한층 증강했을뿐만아니라 연합행동 조직지휘수준을 제고하고 양국 해군의 전통적인 친선을 심화했으며 상호신뢰를 증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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