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외교부장, 인도네이사 외무장관과 통화

2017-07-27 09:53:39 CRI

왕의(王毅) 중국 외교부장이 7월26일 르트노 마르수다 인도네시아 외무장관과 통화하면서 양자관계, 그리고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간 정세에 대해 견해를 나누었습니다.

왕의 부장은 양국 수반이 이미 발전전략 접목과 '일대일로'협력 심화와 관련해 중요한 공감대를 달성했다면서 중국과 인도네시아간 관계의 새로운 발전 전망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르트노 외무장관도 이에 공감하면서 인도네시아는 중국과 호혜협력을 심화해 함께 손잡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르트노 외무장관은 현재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간 형국이 사람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며 국제사회는 안보리의 이달 윤번의장국인 중국이 현 정세를 조속히 완화하기 위해 더 큰 영향력과 역할을 발휘하기를 기대한다고 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팔레스타인 문제에서의 중국의 원칙적 입장을 밝히면서 팔레스타인의 정당한 권익과 합리한 요구가 존중을 받아야 한다고 재천명했습니다.

그는 관련 각측은 자제하는 태도로 현 사태를 안정시키고 대화의 재개에 여건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얼마전 압바스 팔레스타인 대통령과의 회담시 팔레스타인 문제와 관련해 공동, 종합, 협력, 지속가능 안보관을 견지할데 관한 네가지 새로운 주장을 제출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또 중동과 이슬람 국가의 벗인 중국은 현 충돌을 타당히 해결하기 위해 계속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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