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느끼다-중국서부문화의 영국행 '행사 스코틀랜드 방문

2017-07-23 16:54:21 CRI

22일 저녁, '중국을 느끼다-중국 서부문화의 스코틀랜드행' 행사가 에든버러국제회의센터에서 정식으로 개막했습니다. '중국 서부 포토전-다채로운 서부'와 '채운추몽(彩雲追夢)' 중국 서부 민족가무 공연은 스코틀랜드 대중들에게 다채로운 중국 서부 문화를 선보였습니다. 

반신춘(潘新春) 에든버러 주재 중국 총영사는 행사 초대회에서 중국 서부는 중화문명의 중요한 발상지로 서부 대개발 전략이 실시된 이래 경제, 사회, 문화 등 분야에서 큰 발전을 가져왔으며 현재 '일대일로' 건설 중에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하고 있다고 표했습니다.

노광금(魯廣錦) 중국 국무원 보도사무실 대표단 단장은 문화행 행사는 중국 서부의 각 소수민족이 지금까지 보존한 문화 전통과 서부의 최신 발전 변화를 전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일 행사에 참석한 클레어 타인테 어바인 스코틀랜드 정부 국제부 국장은 역사적인 '일대일로' 건설은 중국 서부에 더 많은 기회를 가져다 줄 것이며 이번 행사를 통해 다채로운 중국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또 올해는 에든버러 주재 중국 총영사관 건립 20주년이 되는 해라고 하면서 양자 관계 강화에서의 인문교류의 중요한 지위와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중국을 느끼다-중국 서부 문화행'은 중국 국무원 보도사무실이 중국 문화 대외 홍보를 위해 창설한 브랜드로 7월 20일 부터 25일 까지 선후로 영국 런던, 에든버러,맨체스터 3개 도시에서 가무공연과 도서 포토 전시회, 영화 전시회,  전문가 교류 등 일련의 행사를 펼치게 됩니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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