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첫 중미 전면경제대화가 중미 미래협력에 튼실한 기반 마련했다고

2017-07-20 18:13:56 CRI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20일 열린 정례기자회견에서 일전에 열린 제1차 중미 전면경제대화는 한차례 혁신과 내실, 건설적 대화로 양자가 달성한 공감대와 이룩한 성과는 중미 양자 미래협력에 튼실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제1차 중미 전면경제대화가 19일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대화성과와 관련된 질문에 대해 육강 대변인은 대화기간 양자는 중미 무역투자와 경제협력 100일계획 및 1년 계획, 글로벌경제 거버넌스, 거시경제정책과 금융업, 농업 등 의제를 둘러싸고 깊이있게 논의했으며 광범한 공감대를 달성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양자는 무역적자를 줄이기 위해 건설적 협력을 진행할데 대해 동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에 따르면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과 윌버 로스 미국 상무장관은  중미 정상의 마라라고 리조트 회동후 양국의 경제협력성과, 특히는 100일계획이 일부 영역에서 이룩한 성과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미국측은 중국측과 함께 공동 노력해 양국 수반이 달성한 중요한 공감대를 참답게 시행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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