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남경 대학살은 지워버릴수 없는 침통한 역사

2017-07-18 18:19:13 CRI

 중일 지역단체가 공동으로 남경대학살 관련 기념행사를 개최한데 대해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8일 이에 긍적적인 평가를 한 동시에 남경대학살은 지워버릴수 없는 침통한 역사라고 강조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 봉인된 기억, 남경의 비극 재연되지 않도록" 이라는 이름의 전시회가 7월 15일 일본 히로시마에서 개막했습니다. 남경 민간항일전쟁박물관과 히로시마 남경대학살 전시 주최위원회가 연합으로 관련 전시회를 개최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베이징에서 열린 정례기자회견에서 관련 질문에 대해 올해는 남경대학살 80주년이 되는 해이며 남경대학살은 일본 군국주의가 제2차 세계대전 기간 감행한 엄중한 범죄이며 지워버릴수 없는 침통한 역사라고 지적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역사의 교훈을 참답게 섭취하고 역사를 거울로 삼아아만 전쟁비극의 재연을 막을수 있으며 진정으로 평화를 수호하고 미래를 개척할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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