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조선과 한국에 대화협상 재가동 위한 조건 창조 촉구

2017-07-17 18:24:36 CRI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17일 베이징에서 열린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은 조선과 한국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공동 노력해 난국을 타개하고 대화협상의 재가동을 위해 조건을 마련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정부는 이날  군사회담과 적십자회의를 진행할 것을 조선에 제의했습니다. 관련 질문에 대해 육강 대변인은 중국은 일관하게 조선반도 북남 양자가 대화를 통해 상호관계를 개선하고 화해협력을 추진하는것은 양자의 근본이익에 부합되고 조선반도 긴장정세 완화에 유리할 뿐만 아니라 본 지역 평화와 안정, 안전에도 유리하다고 인정한다 말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중국은 조선과 한국 양자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공동 노력해 난국을 타개하고 대화협상의 재가동을 위해 조건을 창조할 것을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또 국제사회의 모든 관련 측이 이에 대해 이해하고 지지하며 조선반도 핵문제의 타당한 해결에 건설적인 역할을 놀 것을 기대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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