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달라이가 외국에서 진행하는 모든 반 중국 분열 활동 반대

2017-07-15 10:28:42

경상 외교부 대변인이 14일, 중국은 달라이가 그 어떤 신분과 명의로 그 어떤 나라에서 반 중국 중국 분열활동을 진행하는지를 막론하고 모두 단호히 반대하며 해당나라들에 관련 문제에서 정확한 결정을 내리기를 희망했습니다.

이날 정례기자회견에서 보츠와나 대통령 사무실이 목요일 달라이가 다음달 보츠와나를 방문하고 대통령과 면담한다고 발표한데 대해 중국은 어떻게 논평하며 달라이의 이번 방문이 보츠와나에 대한 중국의 투자에 영향을 미치는가 하는 기자의 질문에 경상 대변인은 14세 달라이는 종교의 탈을 쓰고 오랜 기간동안 반 중국 분열활동에 종사해왔으며 티베트를 중국에서 분열시키려 시도하는 정치 망명자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달라이가 그 어떤 신분과 명의로 그 어떤 나라에서 반 중국 분열 활동에 종사하든지를 막론하고 중국은 모두 단호히 반대하며 모든 나라 정부 인사가 달라이와 모든 형식의 접촉을 진행하는 것을 단호히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의 입장은 분명하며 관련 나라가 달라이의 본질을 파악하고 중국의 핵심 관심사를 확실하게 존중하며 관련 문제에서 정확한 선택을 하기를 희망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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