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대만 모 인사 위치 바로잡을 것 권고

2017-07-14 18:19:20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4일 베이징에서 있은 정례브리핑에서 하나의 중국 원칙은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공통인식이라고 재천명하고 대만 섬내 모 인사가 자신의 위치를 바로잡고 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말며 자신도 남도 속이지 말 것을 권고한다고 표시했습니다.

채영문이 일전에 트위터에 파라과이 대통령의 대만 방문을 맞이하게 된데 대해 영광으로 생각한다는 내용을 발표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경상 대변인은 "두개 중국", "하나의 중국 하나의 대만"을 조작하려 시도하는 그 어떤 행위든지 기필코 전체 중국 인민의 반대를 받을 것이며 대만 인민의 근본이익에도 부합하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대만 당국이 하루빨리 "9.2공통인식"에로 돌아오길 바라며 섬 내 어떤 인사가 눈을 뜨고 세계를 바라보며 자신의 위치를 바로하고 우물안 개구리가 되지 말 것을 권고한다고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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