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章瑩潁사건 진척 예의주시할 것이다

2017-07-14 18:02:00 CRI

장영영(章瑩潁) 사건에 대한 미국 집법부문의 최신 밝힌 입장에 관해 경상(耿爽) 외교부 대변인은 14일 정례브리핑에서 중국측은 계속해 사건진척에 대해 예의주시할 것이며 미국 사법부문에서 법에 의해 공정하게 이 사건을 심리하여 흉수를 법에 따라 처벌할 것을 강력히 바란다고 표했습니다.

미국 일리노이주 중부지역 연방검찰관 사무실은 일전에 법정에서 장악한 증거와 관련 법정서류 및 조사중 발견한 기타 사실에 근거해 미국 집법부분은 실종된 중국 학자 장영영 씨가 이미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관련 질문에 대답하면서 "중국 정부는 해외 중국 공민의 안전과 합법적 권익 수호를 아주 중시하며 중국 외교부와 미국 주재 중국 대사관, 영사관은 계속해 이 사건의 진척을 따르고 미국측과 밀접한 소통을 유지할 것이며 미국경찰측을 협조해 수색과 조사에 전력을 다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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