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의 원료약 수출국, 제2의 의료소비시장으로 부상

2017-07-13 11:28:13 CRI

오정(吳湞)중국 국가식품약품 감독관리총국 국장은 12일 "2017년 발전도상 나라 약품품질관리 워크샵(장관급)" 에서 다년간의 발전을 거쳐 중국은 세계 제2의 의약소비시장과 최대의 원료약 수출국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현재 중국에는 약 5천개의 원료약과 약제 제조업체가 있고 의약제조업의 연간 매출은 인민폐로 2억 5천만원에 달하며 이윤은 2700만원에 달해 의약업계가 GDP 증가 속도를 초과한 몇몇 안 되는 업계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오정 국장은 그 중 50개의 제약사가 구미의 인증이나 검사에 통과되어 의약제조품의 수출액이 135억 달러에 달한다며 이는 중국의 의약품 산업이 세계 기타 나라들에 안전하고 믿음직한 의약제품을 제공하는 능력을 갖추었음을 보여준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