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방패-2017” 중국-벨라루스 대테러 훈련 시작

2017-07-12 10:46:11 CRI

현지 시간으로 11일 오전, 중국 무장경찰부대와 벨라루스 내무성 내무호위부대의 "합동방패-2017" 합동 대테러 훈련 발대식이 벨라루스 수도 민스크 근교에서 있었습니다.

"합동방패-2017"은 중국 무장경찰부대와 벨라루스 내무성 내무호위부대가 진행하는 최초의 합동 대테러 훈련으로 중국과 벨라루스가 각 각 31명의 대원을 훈련에 파견했습니다. 그 중 중국무장경찰부대는 "보라매" 돌격대를 파견하고 벨라루스측은 특수작전여단을 파견했습니다.

중국-벨라루스 합동 대테러 훈련의 중국측 관계자에 의하면 이번 합동 대테러 훈련은 쌍방의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전문분야의 교류를 강화하며 두 부대의 합동 대테러의 협동작전능력과 역내의 돌발적인 테러위협에 대한 대응능력을 제고하는데 그 취지를 두었으며 그 어떤 제3의 국가나 지역을 겨낭하지 않습니다.

10일간 진행되는 이번 합동훈련은 벨라루스 내무호위부대의 여러 전술훈련장에서 진행되며 혼합편성과 집중훈련, 훈련과 연구의 접목, 연습과 연구의 접목 등 방식으로 진행하고 전술훈련과 과제훈련, 종합훈련 세 단계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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