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총리, 개혁과 혁신으로 민생을 강화해야 한다고

2017-07-12 09:57:06 CRI

7월 10일부터 11일 까지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인 이극강(李克强) 국무원 총리가 섬서(陝西)성 양릉(陽凌)과 보계(寶鷄)를 돌아보았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섬서 자유무역시험구 양릉구역을 돌아보면서 "위쳇으로 영업허가증을 받는" 등 자유무역구의 편리한 개혁조치를 긍정하고 행정의 간소화와 서비스 최적화의 개혁 등은 대중들의 평가에서 구현되어야 하며 사상을 더 한층 해방하고 개혁에 근거해 제도적 거래 원가를 줄여 내외 투자자들이 오고 싶어 하고 우수한 인재들이 남으려고 하는 좋은 경영환경을 마련하며 이로써 서부지역의 발전을 견인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양릉 직업농민 창업혁신단지를 방문하고 대중창업과 만인혁신은 농촌에서 더 넓은 공간을 찾을수 있다며 정부는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제도적 보너스를 형성해 농민들의 소득증가와 부의 창출을 추진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보계의 산중에 위치한 대만하(大灣河)촌의 농가들을 방문하고 식량과 소득, 의료보험 등 상황을 알아보았으며 촌민들과 둘러앉아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촌민들은 하루 빨리 산속을 벗어나 새 마을로 이주하면 모든 것이 더 편리해질 것이라고 말했고 이 총리는 이주하는 과정에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를 문의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또한 가난탈출업무를 계획적으로 주도면밀하게 잘할 것을 현지 간부들에게 부탁하고 이주에 의한 가난 구제에서 촌민들의 안치와 취업을 타당하게 해결하고 혁신적인 사고로 기존 마을을 개발해 산악지대의 생태를 잘 보호하는 동시에 이주하는 대중들이 더 많은 혜택을 보게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 총리는 또한 보계의 한 판자촌을 방문하고 판자집 개조 속도에 박차를 가해서 하루속히 주민들이 판자집을 나와서 빌딩에 입주하게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 총리는 민생 보장은 각 급 당 위원회와 정부의 직책이라며 몇 년간의 판자촌 개조를 통헤 전국적으로 8천만명이 새 집으로 이사했으나 아직도 몇 천만명이 판자집에 산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총리는 새로운 도시화 과정에 적응해 그들의 기본적인 거주여건을 개선하는 것을 민생의 중점으로 보고 각지의 좋은 경험을 잘 총화해 대중복지를 증가하는 작업을 더 자세하고 착실하게 잘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섬서성의 경제와 사회발전이 이룩한 성과를 충분하게 긍정하고 섬서성이 발전기회를 틀어쥐고 개혁과 혁신을 추진하면서 서부의 개발과 개방에서 견인과 버팀목 역할을 하기를 희망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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