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첫 해역 가연성얼음 시험채굴 결속

2017-07-10 10:23:43 CRI

중국 첫 해역 가연성얼음 시험채굴 결속

국토자원부 중국 지질조사국이 조직 실시한 남해 천연가스 수화물 시험 채굴 공정이 9일 예기 목표를 전면 완성했으며 첫번째 천연가스 시험 채굴과 현장 측정 연구가 원만한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중국 지질 조사국 부총공정사이며 광주 해양지질조사국 국장인 엽건량(葉建良) 시험 채굴 현장지휘부 지휘장은 5월 10일 가스의 시험적인 점화후 이번 시험 채굴은 이미 60일간 지속됐으며 가스 생산량이 누계로 30만 입방미터를 초과해 가스 생산 지속 시간이 가장 길고 총량이 가장 많으며 기류가 안정적이고 환경이 안전한 등 여러가지 중대한 성과를 거두어 천연가스 생산 시간과 총량이 세계 기록을 창조했다고 표했습니다. 

가연성 얼음이라고도 부르는 천연가스 수화물은 물과 천연가스가 고압 저온의 상황에서 형성된 얼음 모양의 결정 물질로 연소치가 높고 오염이 적으며 저장량이 큰 특징이 있습니다. 천연가스 수화물은 세계적으로 미래의 석유, 천연가스의 전략적 대체 에너지로 불리며 시험 채굴의 성공은 중국의 에너지 안전 보장을 촉진하고 에너지 구조 최적화에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이번 시험 채굴의 성공으로 중국에서 최초, 세계적으로 처음 자원량이 세계 90%이상을 차지하며 개발 난이도가 가장 큰 미사질 천연가스 수화물 안전 채굴을 실현했습니다. 엽건량 지휘장은 이번 시험 채굴의 성과는 중국의 천연가스 수화물 채굴 이론과 기술, 공정 및 장비가 세계적으로 선두 우세를 갖고 있으며 그 우세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것을 설명한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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