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강노인 반옥련(潘玉蓮)과 그의 '애심학당'

2017-07-09 11:06:08

신강위그르자치구 카시지역 수러현에서 생활하고 있는 70세 노인 반옥련양은 25년간 한가지 일에만 집착해 왔다. 바로 방과 후 아이들에게 의무적으로 과외를 해주는 애심학당이다.

위그르어와 중국어, 러시아어에 능숙할 뿐만 아니라 영어와 티벳어도 구사할줄 아는 반옥련 노인은 자신의 자식을 고스란히 아이들에게 전수하고 있다. 

25년간 이 애심학당은 이미 2천여명 학생을 배출시켰으며 그들 중 일부는 대학에 진학하고 일부는 이미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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