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재정부 부부장, 자유무역원칙은 모든 G20국가 이익에 부합

2017-07-07 09:49:20 CRI

주요 20개국(G20) 지도자 함부르크 정상회의 개최에 즈음해 주광요(朱光耀) 중국 재정부 부부장이 6일 열린 언론브리핑에서 각 측의 깊이있는 의견 교류를 기반으로 각 측이 G20 함부르크 정상회의에서 자유무역과 공평원칙을 잘 처리할데 관한 의제를 둘러싸고 정책공감대를 형성하는데 대해 자신감으로 차넘친다고 말했습니다.

주광요 부부장은 세계무역기구를 핵심으로 하고 규칙을 기반으로 하며 투명하고 기시없는 개방과 포용의 다자무역체계를 수호하는 것은 G20 항주 정상회의의 중요한 성과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글로벌 중요 경제체인 G20이 세계 기타 국가와 무역관계를 발전시키는 것은 모든 G20 회원국의 이익에 부합된다고 말했습니다.

주광요 부부장은 중국은 글로벌 무역 체계를 망라한 현유의 국제경제체계의 적극적은 참여자와 건설자, 기여자, 수익자이며 경제 글로벌 진척을 확고하게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중국이 제기한 "일대일로" 창의는 공동협상과 공동건설,공유의 원칙에 따라 관련 국가와 세계 각 나라 인민에게 혜택을 줄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후변화대응과 관련해 주광요 부부장은 중국은 기후변화대응정책에 대한 약속을 확고하게 지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주광요 부부장은 G20 의장국인 독일은 G20 함부르크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소집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G20 함부르크 정상회의는 "상호 연결된 세계를 구축하자"를 슬로건으로 하고 있으며 이는 지난해 G20항주 정상회의 슬로건인 "혁신-활력-연동-포용의 세계경제 구축"과 연속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주광요 부부장은 함부르크 정상회의가 재정금융경로에 설치한 경제인성 증가 원칙과 투자,특히는 아프리카에 대한 투자 추진, 스마트 경제발전 추진 등 3대 의제 역시 항주 정상회의 의제의 연속이라며 중국은 이에 대해 높이 평가하고 확고하게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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