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제23회 '란주상담회' 주빈국 네팔 담당에 환영

2017-06-30 10:56:34 CRI

육강(陸慷)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29일 베이징 정례브리핑에서 네팔이 제23회 '중국란주(蘭州) 투자무역상담회'(이하 난주상담회로 약함)의 주빈국을 담임하는데 대해 중국은 환영하며 '일대일로' 공동건설을 계기로 중국-네팔 양국의 우호적인 전면적협력동반자 관계를 끊임없이 발전시킬 의향이 있다고 표했습니다.

제23회 '란주상담회'는 오는 7월 6일부터 9일까지 감숙 란주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란주상담회는 '일대일로' 건설을 중점으로 진행되며 주빈국의 하나가 네팔입니다.

육강 대변인은 중국은 네팔을 '일대일로' 건설의 협력파트너로 간주하며 현재 쌍방은 네팔 고위급별 대표의 회의참석 사항에 관해 소통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중국은 '일대일로' 공동건설을 계기로 중국과 네팔의 전통우의를 끊임없이 확고히 하고 호혜협력을 확대하며 양국의 세대로 우호적인 전면적협력동반자 관계를 끊임없이 발전할 의향이 있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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