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성, 베이징서 유럽경제회위원회 회장 회견

2017-06-30 10:20:22 CRI

유정성(兪正聲) 전국정협주석이 29일 베이징에서 유럽경제회위원회(EESC) 다시스 회장 일행을 회견했습니다.

유정성 정협주석은 현재 중국과 유럽 관계는 양호한 발전추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2014년 습근평 주석이 유럽본부를 방문한 당시 유럽측의 지도자들과 중국과 유럽이 평화, 성장, 개혁, 문명 4대 동반자관계를 구축할데 대해 공감대를 달성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유정성 정협주석은 최근 년간 쌍방의 고위층 내왕이 밀접하고 정치 상호신임이 부단히 공고해 지고 있으며 각 분야의 실무협력이 부단히 추진되고 있고 국제와 지역의 핫한 이슈에서 밀접한 협조화 조율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유정성 주석은 중국경제사회이사회와 유럽경제사회위원회의 원탁회의 제도는 이미 중국과 유럽간 중요한 영향력을 가진 대화협력메커니즘으로 되었으며 중국과 유럽 전면전략동반자관계의 내용을 충실히 했고 중국과 유럽 민중들의 이해와 우의를 증진하는 가교로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양측이 더 한층 교류분야를 확대해 중국과 유럽의 전략동반자관계 발전에 새로운 기예를 하기를 바란다고 지적했습니다.

다시스 회장은 유럽의 발전은 중국을 필요로 하고 있으며 유럽경제사회위원회는 계속 유럽과 중국의 관계를 심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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