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하계다보스포럼 폐막

2017-06-29 19:38:13

사흘간 열린 제11회 하계다보스포럼 연례회의가 29일 아름다운 해변도시 요녕(遼寧)성 대련(大連)시에서 폐막했습니다.

세계 90여개 국가와 지역의 각계 대표 2천여명이 경제세계화 도전과 공유경제, 신기술 응용 등 열점화제와 관련해 심도있게 논의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제4차 산업혁명에서 포용성 성장 실현'을 주제로 개최되었습니다. 200여차의 포럼에서 세계경제회복, 공유경제, 인공지능, 해양신기술, 미래재료, 청정기술혁명 등 화제가 구체적으로 논의되었습니다.

스왑 세계경제포럼 의장, 오인영(伍人英)하버드대학 교수 등 회의에 참가한 전문가들은 세계 경제가 이미 회복의 궤도에 들어섰지만 직면한 위험과 도전은 여전히 매우 많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밖에 이번 포럼에서는 경제개혁 등 중국 관련 화제가 뜨겁게 다루어졌고 회의에 참석한 내빈들은 세계경제발전에서의 '중국동력'과 '중국방안'에 신심과 기대를 보였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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