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31개 도시 인프라 공공 공통성 표준 연구 가동

2017-06-29 09:53:36 CRI

중국국가 표준화관리위원회 전세홍(田世宏)  주임은 28일 청도국제표준화포럼에서 중국은 이미 31개 도시 인프라 공공 공통성 표준연구를 가동했다고 하면서 스마트 도시 평가표준 체계에 대한 검증이 이미 17개 도시와 3개 지역에서 진행되였다고 말했습니다.

전세홍 주임은 중국은 적극 탐색하고 또 전국 도시 지속가능발전 표준 기술위원회를 설립했다고 하면서 스마트 도시 표준화 협조추진 메커니즘을 건립하고 또 스마트 도시 표준화 체계와 평가지표체계의 건설 및 응용시설 관련 의견을 출범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전세홍 주임은 "표준"은 도시 경제,사회,환경 협조발전의 중요한 기초로서 도시의 지속가능 발전을 확보할수 있는 기술적인 기둥으로 된다고 말했습니다. 최근년래 중국은 <국가표준화체계건설규획(2016-2020)>등을 발표해 도시 지속가능발전 표준화와 신흥 스마트도시 표준화를 강화하는 요구를 명확히 제출했습니다.

동시에 중국은 국제협력을 강화했고 또 국제표준화조직, 국제전공위원회 등 국제조직 스마트도시연구소조의 소집원과 의장국으로 당선되여 국제 지속가능발전 도시연맹사업을 맡아 독일, 영국, 프랑스 등 나라와 각기 스마트 도시 표준화 사업소조를 성립했습니다. 또 스마트 도시 표준화 노선도,참고모델, 평가지표를 초보적으로 형성해 전 세계 스마트 도시 모델의 구축을 위해 중국경험을 공유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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