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인도 참배자의 티베트 순례노선 재개는 인도측 잘못 바로잡기에 결정

2017-06-28 18:41:17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8일 인도 관변측 참배자가 나이두리아(乃堆拉) 산 입구를 경유하여 티베트에 기한대로 순례를 할수 없는 책임은 전적으로 인도측에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또한 이 참배 순례노선이 언제 재개방되는가 하는 것은 전적으로 인도측이 적시적으로 잘못을 바로잡는가 하는데 의해 결정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이날 정기기자회견에서 기자의 물음에 대답하면서 이와 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장기간에 걸쳐 중국측은 중국과 인도 우호관계의 전반국면에서 출발하여 중대한 여러움을 극복하고 대량의 작업을 했으며 인도 관변측 참배객의 티베트 순례에 필요한 편리를 제공했다고 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인도 관변측 참배객의 티베트 순례는 필요한 분위기와 조건이 필요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김호림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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