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장의 방문, 아프간-파키스탄간 관계 개선 중요한 한 걸음

2017-06-26 19:24:28

이달 24일부터 25일까지 왕의(王毅) 중국 외교부장이 아프간과 파키스탄의 초청에 의해 두 나라를 방문했습니다. 경상(耿爽) 외교부 대변인은 왕의 부장의 이번 방문이 긍정적인 성과를 이뤘다며 아프간과 파키스탄 두 나라는 선의를 보였고 양국간 관계 개선을 향한 중요한 한 걸음을 내디뎠다고 표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이날 외교부 정례브리핑에서 이번 방문을 통해 중국 지도자와 아프간, 파키스탄 두 나라 지도자들간 중요한 공통인식을 실행했고 중-아프간, 중-파키스탄 간의 관계에서 새로운 진척을 이뤘으며 두 나라의 초청과 중국 지도자의 지시에 따라 진행된 이번 상호 외교를 통해 아프간과 파키스탄의 의견을 주의깊게 들을 수 있었고 실제 상황에 대한 이해를 깊이했으며 가능한 범위 내에서 중국이 두 나라의 관계 개선을 도와줌과 동시에 아프간의 화해 진척을 공동으로 추동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경상 대변인은 중국은 다른 나라의 내정에 절대 간섭하지 않으며 자국의 의지를 타국에 주입하지도 않는다고 재차 천명했습니다. 그는 그러나 친구가 도움을 필요로 할 경우 중국 측은 지원의 손길을 적극 내밀어 조금이나마 도울 의향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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