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사천성 무현 산사태 수색구조에서 10명 조난자 시신을 발견

2017-06-26 09:49:03 CRI

사천성 무현에서 특대 산사태가 발생한지 48시간이 지난 현재 총 10명의 조난자 시신을 발견했고 93명이 여전히 연락두절 상태이며 수색구조 작업은 긴장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왕용(王勇) 국무위원은 24일 국무원 실무팀을 인솔하여 재해현장에 도착했으며 이날 발생한 특대 산사태 재해 응급구조와 사후처리 작업을 지도했습니다.

무현 산사태 재해 응급구조 지휘부는 25일 오후 현지 300여명의 이재민은 이미 부근 향진 학교와 호텔에 이송되였다고 밝혔습니다. 응급구조 지휘부는 이미 전문역량을 조직하고 또 전문인원을 파견해 재해 이재민의 심리안정지도를 진행하고 또 식품, 식용수,이불 등 물자를 발급해 이들의 기본 생활수요를 보장시켰습니다.

국무원 해당 부문이 밝힌데 의하면 이번 산사태 재해를 상대로 중앙기업은 신속한 행동을 취해 가장 빠른 시간대에 인력,물력을 조직해 현장 긴급구조에 나섰고 전력, 통신 등을 전격 보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재해현장은 이미 교통통제를 실행하고 있고 재해구조 보장 통로가 잘 확보되고 있습니다. 제2차 재해의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현재 이미 지질, 환경보호,기상, 수질감측 등 감측소 14개가 설립되여 전천후적으로 조기 경보 감측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현장의 46대 대형 공정설비,10대 생명감측의기는 본격적인 수색구조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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