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산서성 시찰

2017-06-24 15:06:37 CRI

습근평 중국국가주석이 21일부터 23일까지 산서(山西)성 여량(呂梁), 흔주(忻州), 태원(太原) 등 지를 찾아 혁명기념관과 혁명 옛터를 참배하고 농촌과 기업을 시찰해 현 경제사회 발전과 중국공산당 제18기 중앙위원회 제6차 전체회의 정신 관철 실행과 관련해 깊이있게 조사연구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각급 당위원회는 직책을 짊어지고 이에 충실하며 개혁발전 및 안정에 관한 제반 사업을 착실하게 추진해 19차 당대표대회의 소집에 양호한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시찰 기간 산서성위원회와 성 정부의 업무보고를 청취했으며 산서가 경제사회 발전에서 이룩한 성과와 제반 사업을 긍정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친환경발전을 견지하는 것은 발전관의 심각한 혁명이라면서 경제발전방식 전환과 환경오염 포괄관리, 자연생태 보호 및 수복, 자원 절약 및 집중적 활용, 생태문명제도 및 체계 보완 등 면에서 특별한 조치를 취해 전방위적, 전반 지역, 전반 과정에서 생태환경보호를 전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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