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중동난민 문제 언급

2017-06-24 15:03:40 CRI

왕의 중국 외교부장이 6월 23일 바이루트에서 게브란 바실 레바논 외무장관과 함께 가진 공동기자회견에서 중동난민 문제와 관련한 중국측 입장을 천명했습니다.

왕의 외교부장은, 현재 중동난민 문제가 돌출하며 레바논을 포함한 중동국가가 시리아 등 나라의 난민을 수용하기 위해 큰 노력을 기울였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난민은 이민이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왕의 외교부장은, 세계 각 지역에서 의지할 곳을 잃고 떠돌아다니는 난민은 결국 조국으로 돌아가 고향을 재건해야 한다고 하면서 이것은 난민의 내심의 염원으로 국제인도주의적 노력의 방향에 부합할 뿐만 아니라 시리아 문제를 정치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유엔 안보리사회의 해당 결의의 구성부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외교부장은, 중동 난민문제 해결에서 우선 시리아 문제의 정치적 해결 행정을 빨려 난민 귀속에 필요한 조건을 마련해야 했습니다.

그는 동란과 빈곤은 난민문제가 산생한 근원이라고 하면서 난민문제를 철저히 해결하려면 또한 지엽적인 것과 근본적인 것을 함께 해결하며 민생개선의 발전을 통해 난민이 어려움에서 탈출하는데 필요한 환경을 구축해야 한다고 표했습니다.

왕의 외교부장은 또한 장기간에 걸쳐 중국정부는 인도주의 정신에 입각하여 유엔의 기틀내에서 난민 수용국에 있는 힘껏 도움을 제공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국제사회와 함께 열점 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하며 난민 수용국을 도와 위기대처 능력을 높이고  난민들이 귀향 소원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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