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조선반도 핵문제의 정확한 궤도 복귀 촉구

2017-06-23 18:58:10 CRI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3일 기자회견에서 조선반도 핵문제가 지금 관건적인 창구기에 놓여있다며 국제사회는 모든 가능한 기회를 틀어쥐고 평화담판 재개를 성사시키고  반도 핵문제가 조속히 협상해결의 정확한 궤도에로 돌아오도록 공동으로 추동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전한데 따르면 인도 주재 조선 대사가 인도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미 대규모 합동군사훈련을 중지할데관한 조선의 관건적인 요구를 들어줄 경우 조선은 핵미사일 실험 잠정 중단과 관련해 담판할 수 있으며 선결조건을 두지 않는 상황에서 언제든지 미국과 대화할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미 국무성 대변인은 조선이 비핵화를 실현해야만 미국과 대화가 가능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경상 대변인은 중국은 조선반도 핵문제의 본질은 안보문제이며 반도 핵문제를 해결하려면 종합적인 조치를 취하고 근본적인 문제와 지엽적인 문제를 모두 해결하며 각측의 합리한 관심사를 균형적으로 해결하는 것이라고 인정해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한시기이래 중국은 '쌍궤병행'사로와 '쌍중단' 창의를 제출하고 '쌍강화'제의를 주장해왔다며 중국의 이런 창의와 건의가 더 많은 지지를 얻고 있는데 대해 아주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은 긴장과 대립 완화, 소통과 상호신뢰 증진에 도움이 되고 대화의 조속한 재개에 도움이 되며 반도 핵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사로와 건의를 환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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