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사우디아라비아 신임 왕세자에 축하 표시

2017-06-22 18:44:16 CRI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22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 측은 이미 사우디아라비아 새로운 왕세자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면서 사우디아라비아 측과 함께 양국 관계의 보다 큰 발전을 추동할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21일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 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국왕은 모하메드 빈 살만 왕자를 왕위 계승 서열 1위의 왕세자 겸 부총리로 임명했습니다.

이와 관련된 질문에 경상 대변인은 중국은 이미 신임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에게 축하의 뜻을 전했다며 사우디아라비아의 안정과 발전은 지역국가와 국제사회의 공동이익에 부합된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사우디아라비아와 함께 양국 정상이 달성한 중요한 제반공동인식들을 이행하고 양국 관계의 보다 큰 발전을 추동할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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