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제1회 중미외교안보대화 적극적인 성과 기대

2017-06-20 19:48:08 CRI

제1회 중미외교안보대화가 21일 워싱턴에서 열립니다. 대화에 앞서 미국 측은 중미 양국이 조선반도핵문제와 남해, 대 테러 문제와 관련해 논의하게 된다고 소개했습니다. 한편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0일 양국은 양자관계와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지역 및 국제문제에 대해 논의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 중국 측은 미국 측과 함께 노력해 이번 대화가 적극적인 성과를 이룩하도록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이날 외교부 정례기자회견에서 조선반도 핵문제 관련 중국의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중국은 조선반도 비핵화를 견지하고 대화와 담판을 통해 평화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견지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 수호를 견지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각자가 자신의 책임을 짊어지고 한마음으로 조선반도 핵문제의 타당한 처리와 해결을 추동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 중국은 미국 및 관련 각 측과 함께 조선반도 비핵화를 위한 소통과 협력을 유지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과 아세안 국가의 공동 노력으로 남해정세가 안정적이고 적극적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며 남해문제가 담판협상과 평화해결의 정확한 궤도에 들어섰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담판과 협상으로 분쟁을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위해 기울인 역내 국가들의 노력을 존중하고 지역 평화 안정에 유리한 일을 많이 할 것을 관련측에 희망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또 중국과 미국은 모두 테러리즘의 피해자라며 대테러 협력을 강화하는 것은 양자 이익에 부합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양국이 상호존중과 평등호혜를 원칙으로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대 테러 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광범한 협력을 진행하기를 희망했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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