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정치안보, 경제금융, 인문교류는 브릭스협력의 3대 지주”

2017-06-20 19:42:00 CRI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0일 기자회견에서 브릭스국가협력은 줄곧 개방과 포용, 협력, 상생의 브릭스 정신을 고양해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브릭스국가는 작은 울타리를 만드는 것이 아니고 정치군사동맹을 맺는 것이 아니며 누구를 겨냥하고 누구와 도전하며 누구를 대체하려는 것이 아니라면서 브릭스국가는 기타 나라들과 함께 인류운명공동체를 구축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6월19일 브릭스국가 외무장관들은 베이징에서 있은 회동에서 현 국제정세와 국제지역열점문제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브릭스국가협력이 처음에는 경제협력메커니즘이였지만 중국이 미국과 서방의 영향력을 약화시키기 위해 5개국이 정치안보영역에서 협력하도록 추동했다는 설법에 대해 경상 대변인은 중요한 영향력이 있는 개발도상국과 신흥시장 나라로 구성된 브릭스국가들은 일련의 중대한 국제문제에서 같거나 비슷한 견해 또는 주장이 있기때문에 서로 의견을 나누고 입장을 조율하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는 국제평화와 안보를 수호하는데 이로울뿐만아니라 일부 열점문제의 타당한 해결을 추동하는데도 이로우며 개발도상국들의 공동이익을 수호하는데 도움이 되고 국제관계 민주화행정도 추동할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최근년간 브릭스 국가 지도자 회동시 수차 정치안보의제에 대해 논의했다면서 정치안보는 이미 경제금융과 인문교류와 함께 브릭스협력의 3대 지주가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기타 브릭스국가와 함께 브릭스 협력을 더 심층적으로 추진하고 각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 발전과 번영을 추진하며 세계적인 도전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적극적인 기여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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