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브릭스의 분량 더욱 무거워졌다”

2017-06-19 21:00:33 CRI

왕의 중국 외교부장이 19일 브릭스국가 외무장관 회동 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브릭스국가의 성장추세 등에 대한 외계의 의문에 대답하면서 브릭스의 '분량'이 더욱 무거워지고 '품질'도 더욱 좋아졌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최근년간 국제적으로 브릭스 국가에 대한 찬사의 목소리가 나타났는가 하면 일부 질의성 언론도 나타났다며 비록 현재 세계경제가 부진한 상황에서 브릭스 국가도 발전의 도전에 직면해 있지만 경제의 발전추세가 여전히 우세를 보이고 있고 전망도 밝다고 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브릭스 국가는 이미 전방위적이고 다영역적인 대화협력 메커니즘을 구축했으며 5개국은 상주 대표 회동메커니즘도 구축해 중대한 국제와 지역사무에 대한 입장을 조율하고 하나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올해 브릭스 국가는 처음으로 유엔 회의에서 지속가능발전을 지원할데 관한 공동발언을 했다면서 이는 국제사무에서 브릭스국가가 응분의 역할을 발휘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브릭스 국가는 비슷한 발전단계에 처해있고 비슷한 역사사명을 짊어지고 있으며 같은 발전목표가 있다면서 이는 세계의 안정에 이롭고 국제관계 민주화와 세계 다극화 추진에 이로우며 개발도상국의 정당한 권익을 더 잘 수호하는데 이롭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또 브릭스국가가 동반자관계를 계속 심화해 더욱 광명한 미래를 개척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