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외교부장, 브릭스협력은 추진기, 안정기, 가속기 역할 해야 한다고 주장

2017-06-19 20:50:42 CRI

왕의 중국 외교부장은 19일 브릭스국가 외무장관 회동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5개국 외무장관은 브릭스 협력의 다음 10년 나아가 더욱 장원한 발전에 대해 유익한 논의를 했으며 브릭스국가의 추진기, 안정기, 가속기 역할에 대해 공감대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왕의 부장은 브릭스 협력은 신흥시장국가와 개발도상국의 단합협력의 '추진기'가 되어야 하며 지역과 국제정세의 '안정기'가 되어야 하고 국제질서 변혁의 '가속기'가 되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10년전 세계 다극화와 경제글로벌화와 함께 나타난 브릭스국가협력은 신흥시장국가단합협력의 새로운 페이지를 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올해는 브릭스국가협력발전행정에서 중요한 한해라며 의장국인 중국은 브릭스 협력의 두번째 10년을 열어가는 중요한 사명을 짊어지고 기타 4개국과 함께 더욱 많은 신흥영역의 협력을 적극 확장하고 '브릭스+' 대화협력모델을 확대해 광범위한 동반자 관계를 맺어나감으로써 브릭스 협력이란 큰 나무가 더욱 무성해지고 더 많은 결실을 맺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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