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IB 총재, 올해 프로젝트 자금 7.7억 달러로 목표 달성 예상

2017-06-18 15:11:03 CRI

김립군(金立群) 아시아 인프라 투자은행(AIIB) 총재는 17일, 제2차 아시아 인프라 투자은행 연차총회가 가진 기자회견에서 아시아 인프라 투자은행은 올해 7억 7천만 달러의 프로젝트 자금을 시행해 올해의 예상목표를 달성할수 있다고 했습니다.

김립군 총재는 현재까지 아시아 인프라 투자은행은 도합 9개 나라에 언급되는 16개 프로젝트를 비준했으며 총 투자금액은 올해 시행된 7억 7천만 달러를 망라한 25억 7천만 달러라며 올해 예상목표를 달성할수 있다고 했습니다.

김립군 총재는 아시아 인프라 투자은행은 향후에도 계속 프로젝트를 신중하게 평가함으로써 프로젝트의 품질과 지속가능성, 그리고 사회와 경제에 대한 프로젝트의 영향력 등을 중점적으로 볼 것이라고 했습니다.

아시아 인프라 투자은행 성원국들도 아시아 인프라 투자은행에 대해 높은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문재인 한국 대통령은 아시아 인프라 투자은행 연차총회 개막식에서 한 축사에서 아시아 인프라 투자은행은 명실공히 국제 다자 금융기관이 되었다며 아시아 인프라 투자은행이 앞으로 아시아 지역, 특히는 개발도상 국가들의 경제발전을 더 효과적으로 지원하리라 믿는다고 했습니다.

이번 연차총회에 참석한 사요빈(史耀斌) 중국 재정부 부부장은 21세기 새로운 다자 개발은행으로써 아시아 인프라 투자은행이 각 성원국들의 다양한 인프라 투자수요를 끊임없이 발굴, 총화해 성원국들에게 서비스 하며 이와 동시에 아시아 나아가서 세계 인프라 발전을 위해 장기적이고 안정하며 지속가능하고 리스크 통제가 가능한 다원화 융자체계를 구축하기를 희망한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 .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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