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항, 하북성 첫 자동차 완성차 수입항구로 부상

2017-06-17 16:08:10 CRI

일전에 국무원은 정식으로 당산항(唐山港)을 자동차 완성차 수입항구로 비준했습니다.  따라서 당산항은 하북성의 첫 자동차 완성차 수입항구로 부상했습니다.

당산항 자동차 완성차 수입항구의 성공적인 비준은 하북성의 수입 자동차가 반드시 천진, 상해, 광주 등 외지 항구를 통해야만 통관하던 역사를 개변하게 됩니다.

금후 자동차 완성차는 당산항구를 통해 직접 수입되며 자동차 판매상들은 가까운 곳에서 통관절차를 밟을 수 있어 불필요한 운송비, 적환비, 체재비 등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 기업들은 자동차 구매와 경영원가를 한층 낮출 수 있으며 소비자는 차량주문부터 차량획득까지 적어도 3분의 1의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당산항은 국내 제4, 세계 제5대 항구로 완성차 수입업무를 위해 이미 튼튼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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