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결지 곧 미국에 가서 국무위원 중미외교안보대화 주재

2017-06-17 14:41:06 CRI

16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중미정상의 마라라고 리조트 회담이 달성한 공감대에 따라 중미 쌍방은 제1차 중미외교안보대화를 6월 21일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양결지(楊潔篪) 중국 국무위원과 틸러슨 미 국무장관, 매티스 미 국방장관이 공동으로 상기 대화를 주재하며 중국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인 방봉휘(房峰輝) 중앙군사위 합동참모부 참모장 등이 회의에 참석하게 됩니다.

육강 대변인은 대화회의에서 쌍방은 중미관계 및 공동으로 관심하는 기타 중요한 문제들을 둘러싸고 깊이 있게 견해를 나누게 된다면서 중국측은 대화가 적극적인 성과를 거두도록  미국측과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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