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상아 밀수 용의자가 중국 외교관이 아니라는 우간다의 규명에 환영

2017-06-14 19:29:54

우간다 외무성이 일전이 상아 밀수용의자가 중국 외교관이 아니라고 규명한데 대해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4일 중국측은 관련 성명을 유의하고 우간다측이 사건을 규명하고 양국간 친선관계의 강화를 재천명하는 적극적인 태도표시를 보인데 대해 높이 평가한다고 했습니다.

일전에 우간다 대통령부가 우간다 야생동물원 관리국 관원과 두명의 우간다 주재 중국 외교관의 상아밀수 사건을 조사하라고 했다는 보도가 있었고 우간다 외무성은 12일 조사를 거쳐 두 명이 우간다 주재 중국 외교관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졌다는 성명을 발표했으며 우간다 외무성은 이 사건이 우간다 주재 중국 대사관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데 사과하며 우간다 정부는 우간다와 중국간 친선관계의 심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재천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육강 대변인은 14일의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정부는 공직자와 해외 주재 외교관, 공무에 의한 해외 출장인원에 대해 엄격한 규률과 관리규정을 적용해 멸종위기에 처한 모든 동식물 및 그 제품의 구입과 거래 참여 혹은 소지를 엄격히 금지하고 일단 발견되면 법에 의해 응징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육강 대변인은 중국은 우간다 등 아프리카 나라들이 법에 의해 관련 사건을 엄하게 처리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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