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정계 인사, 중국과의 수교는 현명한 선택

2017-06-14 15:26:18

중국과 파나마는 파나마 현지시간으로 12일 (베이징 시간 13일)외교관계를 맺었다고 선포했습니다. 이 소식을 접한 파나마 정계인사들은 환영을 표했고 '현명한 선택'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이노센시오 가린도 파나마 농공업협회 회장은 '전략적 의의가 있는 결정'이라고 하면서 양국 수교는 양측에 모두 좋은 점을 갖다 줄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후안 카를로스 바렐라 파나마 대통령의 이와 같은 어려운 결정을 한데 대해 높이 평가했습니다.

엔리케 아르투로 오바리오 전 미주 주재 국가조직 대사는 파나마와 중국의 수교는 역사성을 띤 정확한 외교정책이라고 하면서 파나마를 포함한 전체 지역이  이익을 얻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파나마의 지역위치 등 방면의 우세는 중국이 아메리카주로 통과하는 플랫폼으로 될 예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엔리케 아르투로 오바리오는 중국이 파나마와의 수교는 중국측의 '일대일로'건설 추진에 부합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伊诺森西奥·加林多 Inocencio Galindo(巴拿马农工商协会主席) 恩里克·阿图罗·德·奥巴里奥 Enrique Arturo de Obarrio(巴拿马前驻美洲国家组织大使)埃洛伊·阿尔法罗 Eloy Alfaro(巴拿马前驻美国大使)何塞·劳尔·穆利尼奥 José Raúl Mulino(巴拿马前公共安全部长)巴雷拉 Juan Carlos Varela(巴拿马总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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