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대만판공실 중국과 파나마 수교 언급

2017-06-14 15:24:32

중화인민공화국과 파나마 공화국은 13일 연합공보에 서명하고 대사급 외교관계를 건립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마효광(馬曉光) 중국국무원 대만판공실 대변인은 14일 정례브리핑에서 양안관계가 다시 정확한 방향으로 회귀하는 것은 대만당국으로 놓고 말하면 생각의 차이라며 그들이 객관적인 대세를 인식하고 명확한 결정을 내릴것을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파나마와 중국간 수교와 관련해 마효광 대변인은 세계에는 오직 하나의 중국만 있을뿐이라며 하나의 중국원칙을 견지하는 것은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인식이며 중국과 파나마간 수교는 사람들이 바라는 바로서 소위 말하는 "상업이익의 교환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2008년부터 지난해 "5.20"까지 기간 양안 양측은 "대만독립 반대", "9.2공동인식" 견지의 공동한 정치기초위에 양안관계 평화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했다며 그중에는 양측이 대외관계 분야에서의 마찰을 감소한 것도 망라된다고 말했습니다.

마효광 대변인은 양안관계의 평화발전의 정치기초를 훼손하는 것이 양안 인민들을 갈수록 멀리 하게 한 주요한 원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오직 양안관계의 뜻과 양안 도시교류 뜻에 대한 정확한 인식이 있다면 우리들은 양안간 도시 연동에 대해 모두 적극적이고 개방적인 태도를 유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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