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미 싱크탱크 협력 양해각서에 서명

2017-06-13 14:31:51

현지 시간으로 6월12일, 중국사회과학원과 미국 세계식량상 재단이 아이오와 주 수부 디모인에서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교류를 강화하고 중미 양국이 농업분야와 중국과 미국의 중서부 지역의 협력을 추진할 것을 합의했습니다.

곽위민(郭爲民) 국무원 보도판공실 부주임은 중미관계발전을 추동하는데 있어서 정부측면의 협력과 교류가 있어야 할 뿐만아니라 민간차원의 교류도 필요하다며 워싱턴 등 대도시의 협력이 있어야 함은 물론 미국의 중서부 지역과의 교류도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중미경제무역 내왕은 줄곧 양국 관계의 한가지 하이라이트로 되었다며 양측이 계속 미국 중서부지역과 농업분야의 교류와 협력을 심화해야 하며 특히 기술이나 인원 등 방면의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세계 식량상 재단 대표인 케니스 M· 퀸 대사는 서명식에 참석한 내빈 중에는 싱크탱크의 젊은 학자들이 있는가 하면 지방 정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후발주자들도 있다며 그들은 모두 중미관계발전에서 중요한 역량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중국사회과학원과 중국현대국제관계연구원, 미국세계식량상 재단이 공동주최한 중미싱크탱크 세미나는 중미정상의 마라라고 회동 이후 중미관계와 중미경제무역협력, 지방교류와 협력 등 중대한 의제를 에워싸고 교류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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