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외교부장, 中-파나마 외교관계 수립 언급

2017-06-13 14:29:07

왕의 중국 외교부장이 13일 베이징에서 이사벨 세인트 말로 파나마 부통령 겸 외무장관과 면담 후 공동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왕의 부장은 방금 말로 외무장관과 '중화인민공화국과 파나마 공화국의 외교관계 수립에 관한 연합공보'를 체결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이 연합공보에서 파나마공화국은 하나의 중국을 인정하고 중화인민공화국정부는 전반 중국을 대표하는 유일하게 합법적인 정부이며 대만은 중국에서 떼어놓을 수 없는 일부분임을 인정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파나마공화국정부는 오늘부로 대만과 이른바 '외교관계'를 단절하며 대만과 더는 그 어떤 관변측 관계를 맺지 않고 관변측 왕래를 하지 않음을 약속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이에 따라 중화인민공화국과 파나마공화국은 공보 체결 이날부터 상호 인정하고 외교관계를 수립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이는 양국관계에 새로운 한페이지를 열어놓는 역사적 순간이라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파나마는 라틴미주의 중요한 국가라면서 중국은 파나마인민과의 전통 친선을 소중히 여긴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파나마 대통령과 정부가 내린 이 중요한 정치적 결단은 파나마 국가와 민족의 근본이익에 알맞고 시대발전과 진보의 조류에 전적으로 부합되며 국제사회가 하나의 중국 구도를 형성하는데 전적으로 부합된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정부와 인민은 이를 높이 평가하며 환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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