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릭스국가 정당 및 싱크탱크, 민간조직포럼 개막

2017-06-12 10:24:43

브릭스국가 정당 및 싱크탱크, 민간사회단체 포럼이 11일 복건(福建)성 복주(福州)시에서 개막했습니다.

포럼은 브릭스국가 협력 메커니즘이 창립된 이래 처음으로 열리는 정당 및 싱크탱크, 민간사회단체의 '삼합일(三合一)'대화로서 브릭스국가 수반 하문(厦門)회담을 위해 지혜를 모으고 의견을 제기하고 계책을 내놓게 됩니다.

포럼 관련 각측은 정당 및 싱크탱크, 민간사회단체는 브릭스 협력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면서 브릭스국가는 응당 교류협력을 더 한층 강화하고 도전을 동력으로 변화시키며 글로벌발전의 정확한 방향을 수호하고 글로벌 관리체제를 한층 더 합리적인 방향으로 변혁할 수 있게 촉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브릭스국가는 신흥국가와 개발도상국의 중요한 단체대표로서 10년의 발전을 거쳐 많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류운산(劉雲山)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겸 중앙서기처 서기는 이날 브릭스국가는 공동 발전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상호 포용하고 휴수동행하며 발전 우선을 견지해야 한다고 표했습니다.

현재 브릭스국가 경제총량이 세계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2%에서 23% 상승했고 세계경제성장에 대한 기여율은 50%이상입니다.

이번 포럼은 브릭스국가를 포함한 26개 개발도상국, 37개 정당, 105개 싱크탱크, 75개 민간사회단체의 적극적인 호응과 열정적인 지지를 얻고 있습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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