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총리, “글로벌수석집행관위원회” 원탁정상회의 대표들과 좌담

2017-06-09 09:05:00 CRI

이극강(李克强) 중국 국무원 총리가 7일 오후 인민대회당에서 "글로벌수석집행관위원회" 제5차 원탁정상회의에 참가하기 위해 중국을 방문한 다국기업 책임자들과 함께 좌담회를 가지고 교류했습니다.

다우 케미칼, 허니웰, 빌리턴 등 약 20개에 달하는 세계 500강 기업 책임자들이 개혁감독관리, 무역편리화, 혁신능력건설 등 의제와 관련해 발표하고 시장준입 확대, 경영조건 편리화, 혁신발전 추진 등과 관련해 희망을 표시했습니다.이극강 총리는 이들과 깊이 있게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경제글로벌화와 무역투자자유화, 편리화는 공평경쟁과 혁신창조를 추진하고 세계평화와 안정, 균형 그리고 지속가능발전에 유리하며 인류문명발전의 방향을 대표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각국, 각계와 함께 도전에 맞서며 다각주의 원칙과 글로벌화 방향을 견지하고 글로벌 관리방식을 보완하며 글로벌화가 더욱 공평하고 포용적이며 두루 혜택을 보는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추동할 의향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 시장은 용량이 거대하고 인적 인재자원이 풍부하며 산업수준이 부단히 향상되고 있다면서 다국기업의 대중국투자와 업무확충에 넓은 공간을 제공했을 뿐만 아니라 삼측, 다자협력의 공동 전개를 위해 유력한 플랫폼을 창조했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의 참가 기업가들은 중국 정부가 경제글로벌화와 무역자유화를 추진하고 시장준입을 확대함으로써 외국투자자들에게 훌륭한 환경을 마련해주었다고 높이 평가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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