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조한 쌍방의 상호관계 개선 지지

2017-06-08 18:40:34 CRI

화춘영(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8일 베이징에서 진행된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조한 쌍방이 접촉을 강화하고 교류를 증진하며 상호 관계를 개선해 화해 협력을 추진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동시에 각 측이 중국측의 관련 창의에 적극적으로 호응할 것을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한국 연합뉴스 등 매체의 보도에 의하면 강경화 한국 외교부장 후보자가 국회에서 대조선 제재와 압력은 반도 비핵화의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제재 동시에 대조선 대화를 재가동하는데 진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관련 질문에 화춘영 대변인은 현 반도 정세는 고도로 복잡하고 민감하며 갈림길에 놓여 있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관련측이 대화와 협상을 통해 균형적으로 각자의 합리하다고 여기는 문제를 해결하며 특히 관련 직접 당사측이 조속히 정치적 결단을 내리고 성의를 보이며 공동으로 모색하고 담판을 재개할수 있는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고 표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측이 제출한 "투트랙 병행"과 "두가지 중단"창의에 적극적으로 호응해 대화로 대항을 대체하고 선의로 적의를 대체하며 신뢰로 시기를 대체해 담판 재개에 기회를 마련하고 평화를 실현할 것을 각측에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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